두 가지 검사 방식
맞춤법·띄어쓰기만 고치기는 틀린 철자, 띄어쓰기, 조사와 어미, 문장부호만 바로잡고 단어 선택과 문장 순서는 그대로 둡니다. 자기소개서나 공문처럼 내용을 건드리면 안 되는 글에 맞습니다. 자연스럽게 다듬기는 같은 교정에 더해 어색한 문장을 뜻이 바뀌지 않는 선에서 조금 고쳐 씁니다. 말투는 원래대로 두거나 공손하게, 간결하게 고를 수 있습니다.
결과는 이렇게 확인하세요
바뀐 부분 보기에서 지워진 글자와 새로 들어간 글자를 색으로 구분해 보여 주고, 바뀐 곳 목록에 이유를 적어 둡니다. 사람 이름, 회사명, 전문 용어, 일부러 쓴 신조어는 잘못 고쳐질 수 있으니 목록을 한 번 훑어본 뒤 복사하세요. 자동 교정은 틀릴 수 있고, 이 결과는 국립국어원의 공식 판정이 아닙니다.
글자수와 함께 쓰기
글자수 세기에서 쓴 글은 ‘맞춤법 검사로 이어가기’ 버튼으로 이 페이지에 바로 가져올 수 있습니다. 글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옮겨지고, 검사 버튼을 누르기 전에는 어디에도 전송되지 않습니다. 교정 뒤 글자수가 조금 달라질 수 있으니 제출 전에 다시 세어 보세요.
개인정보와 이용 한도
입력한 글은 검사 버튼을 누를 때만 전송되고, 운영자는 원문과 결과를 저장하지 않습니다. 화면에서 지우거나 입력을 바꾸면 이 화면의 요청은 취소되지만 이미 보낸 내용을 되돌리지는 못합니다. 시험 운영 중이라 하루 사용량에 한도가 있고, 한도에 닿으면 AI 검사만 멈춥니다.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