텍스트데스크

맞춤법 검사기 (띄어쓰기·문장 다듬기)

고칠 글을 붙여 넣으면 틀린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바로잡고, 무엇을 왜 바꿨는지 함께 보여 줍니다. 자주 틀리는 맞춤법 표는 AI 없이도 볼 수 있어요.

AI 맞춤법 검사는 시험 운영 중입니다. 하루 사용량 한도에 도달하면 AI 요청만 잠시 멈추며, 예제와 맞춤법 표는 계속 볼 수 있습니다.

검사할 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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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름, 연락처, 주민등록번호, 계좌번호, 회사 기밀은 지우거나 바꾼 뒤 넣어 주세요. 파일은 올릴 수 없습니다.

검사를 요청하면 글이 기기 밖으로 전송됩니다.

입력한 글, 검사 방식과 말투가 Cloudflare 서버를 거쳐 Anthropic Claude API로 전달됩니다. 보안 확인에는 Cloudflare Turnstile을 사용합니다. 전송된 내용은 각 공급자의 정책에 따라 처리될 수 있습니다. 운영자는 입력한 글과 결과를 저장하지 않습니다.

페이지를 열거나 예제·맞춤법 표를 보는 것만으로는 아무것도 전송하지 않습니다. 기존 광고와 Cloudflare 방문 통계는 별개입니다.

글을 넣고 동의한 뒤 검사 버튼을 누르세요.

검사 결과

미리 확인한 고정 예제입니다. AI 호출 없이 표시합니다.

바뀐 부분 보기

지운 글자는 빨간 취소선, 새로 들어간 글자는 초록색으로 표시합니다.

고친 글

바뀐 곳

    확인할 점

    고정 예제입니다. AI를 호출하지 않고 미리 확인해 둔 결과를 보여 줍니다.

    자주 틀리는 맞춤법 10가지

    AI 없이 바로 확인할 수 있는 표입니다. 대표적인 경우만 담았으니 헷갈리는 표현은 표준국어대사전에서 찾아보세요.

    표현구별법예근거
    되 / 돼‘돼’는 ‘되어’가 줄어든 말입니다. ‘되어’를 넣어 말이 되면 ‘돼’, 안 되면 ‘되’를 씁니다.안 돼요(= 안 되어요), 잘되는 일한글 맞춤법 제35항 붙임 2
    안 / 않‘안’은 ‘아니’의 준말로 뒷말 앞에 띄어 쓰고, ‘않-’은 ‘아니하-’의 준말로 ‘-지 않다’ 꼴로 씁니다.안 먹어요, 먹지 않아요표준국어대사전 ‘안’, ‘않다’
    며칠 (몇일 ×)어원이 분명하지 않은 말이라 소리 나는 대로 ‘며칠’로 적습니다. ‘몇 일’로 쓰지 않습니다.오늘이 며칠이에요?한글 맞춤법 제27항 붙임 2
    로서 / 로써자격·지위를 나타낼 때는 ‘로서’, 수단·도구를 나타낼 때는 ‘로써’를 씁니다.교사로서 책임, 대화로써 해결표준국어대사전 ‘로서’, ‘로써’
    왠지 / 웬‘왠지’는 ‘왜인지’가 줄어든 말입니다. 그 밖의 ‘어찌 된, 어떠한’ 뜻은 ‘웬’입니다.왠지 불안해, 웬일이야, 웬만하면표준국어대사전 ‘왠지’, ‘웬’
    금세 (금새 ×)‘지금 바로’라는 뜻은 ‘금시에’가 줄어든 ‘금세’입니다.금세 끝났어요표준국어대사전 ‘금세’
    -ㄹ게 (-ㄹ께 ×)어미 ‘-(으)ㄹ게’는 된소리로 소리 나더라도 예사소리로 적습니다.연락할게요, 먼저 갈게한글 맞춤법 제53항
    어떡해 / 어떻게‘어떡해’는 ‘어떻게 해’가 줄어든 말입니다. ‘어떻해’라는 말은 없습니다.이제 어떡해?, 어떻게 해야 할까표준국어대사전 ‘어떡하다’
    의존 명사 띄어쓰기‘수, 것, 지, 데, 만큼’ 같은 의존 명사는 앞말과 띄어 씁니다.할 수 있다, 먹을 것, 만난 지 3년한글 맞춤법 제42항
    바람 (바램 ×)‘바라다’의 명사형은 ‘바람’입니다. ‘바래다’는 색이 변한다는 뜻의 다른 말입니다.내 바람은 합격이야표준국어대사전 ‘바라다’, ‘바래다’

    출처: 국립국어원 한국어 어문 규범 - 한글 맞춤법 ·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(2026년 10월 14일 확인)

    두 가지 검사 방식

    맞춤법·띄어쓰기만 고치기는 틀린 철자, 띄어쓰기, 조사와 어미, 문장부호만 바로잡고 단어 선택과 문장 순서는 그대로 둡니다. 자기소개서나 공문처럼 내용을 건드리면 안 되는 글에 맞습니다. 자연스럽게 다듬기는 같은 교정에 더해 어색한 문장을 뜻이 바뀌지 않는 선에서 조금 고쳐 씁니다. 말투는 원래대로 두거나 공손하게, 간결하게 고를 수 있습니다.

    결과는 이렇게 확인하세요

    바뀐 부분 보기에서 지워진 글자와 새로 들어간 글자를 색으로 구분해 보여 주고, 바뀐 곳 목록에 이유를 적어 둡니다. 사람 이름, 회사명, 전문 용어, 일부러 쓴 신조어는 잘못 고쳐질 수 있으니 목록을 한 번 훑어본 뒤 복사하세요. 자동 교정은 틀릴 수 있고, 이 결과는 국립국어원의 공식 판정이 아닙니다.

    글자수와 함께 쓰기

    글자수 세기에서 쓴 글은 ‘맞춤법 검사로 이어가기’ 버튼으로 이 페이지에 바로 가져올 수 있습니다. 글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옮겨지고, 검사 버튼을 누르기 전에는 어디에도 전송되지 않습니다. 교정 뒤 글자수가 조금 달라질 수 있으니 제출 전에 다시 세어 보세요.

    개인정보와 이용 한도

    입력한 글은 검사 버튼을 누를 때만 전송되고, 운영자는 원문과 결과를 저장하지 않습니다. 화면에서 지우거나 입력을 바꾸면 이 화면의 요청은 취소되지만 이미 보낸 내용을 되돌리지는 못합니다. 시험 운영 중이라 하루 사용량에 한도가 있고, 한도에 닿으면 AI 검사만 멈춥니다.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확인하세요.

    자주 묻는 질문

    이 검사기는 어떻게 고치나요?
    AI가 문맥을 보고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고치고, 바뀐 곳마다 이유를 적어 줍니다. AI라서 가끔 틀릴 수 있으니 중요한 글은 표준국어대사전이나 다른 검사기로 한 번 더 확인하세요.
    한 번에 얼마나 검사할 수 있나요?
    한 번에 1,000자까지입니다. 긴 글은 문단 단위로 나눠서 검사하세요.
    내용이 바뀌지는 않나요?
    맞춤법·띄어쓰기만 고치기는 단어와 문장 순서를 그대로 두도록 요청합니다. 다듬기를 고르더라도 사실이나 숫자, 이름을 바꾸거나 새 내용을 덧붙이지 않게 했고, 원문보다 지나치게 길어진 결과는 화면에 표시하지 않습니다.
    검사한 글이 저장되나요?
    운영자는 입력한 글과 결과를 저장하지 않습니다. 다만 전송된 내용은 Cloudflare와 Anthropic이 각자의 정책에 따라 처리할 수 있으니 개인정보나 회사 기밀은 빼고 넣어 주세요.
    오늘 한도에 도달했다고 나와요
    시험 운영 중이라 하루 전체 사용량에 한도가 있습니다. 한도에 닿으면 다음 날 다시 쓸 수 있고, 그동안 자주 틀리는 맞춤법 표는 계속 볼 수 있습니다.